해가 달의 그림자에 가려진 순간을 형상화하여 접시에 품었습니다.
오돌토돌한 표면에 검은색 유약을 입히고 테두리를 닦아내어 하얀 라인이 생겼습니다.
검은 접시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마치 밤하늘의 별처럼 느껴져 우주를 담은 접시 같습니다.
거친 흙의 텍스처가 그대로 담겨 자연스러운 따뜻함이 있습니다.
굵은 입자의 소재 특성상 모래 알갱이가 빠진 듯한 자국이 있을 수 있습니다.
흙에 포함된 철 성분으로 검은 점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식기로의 사용에 문제가 없도록 모두 유약과 발수 처리가 되었습니다.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기물마다 약간의 크기 차이가 있습니다.
이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이 어려운 점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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