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품어줄 듯 묵직한 존재감을 지닌, 깊고 검은 밤바다를 표현한 접시입니다.
한여름 푸른 바다 위로 하얗고 둥글게 밀려와 부드럽게 부서지는 파도와, 한낮의 열기가 식고 모두가 돌아간 뒤 찾아오는 조용하고 고요한 밤바다.
매트한 소재의 검은 유약으로 마무리되었고 빛에 따라 갈색을 띱니다.
접시의 뒷면에 있는 검은 자국은 유약을 닦아내는 과정에 생기는 자국입니다.
식기로의 사용에 문제가 없도록 모두 유약과 발수 처리가 되었습니다.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기물마다 약간의 크기 차이가 있습니다.
이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이 어려운 점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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