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노래만 들어도, 찬 바람만 불어도 크리스마스 생각에 설레는 저 뿐일까요? 사실 크리스마스 당일보다도 기다리는 그 시간이 더 행복한 것 같아요. 그 기다림을 더욱 설레이게 해줄 어드벤트 캘린더입니다.
12월의 시작에서부터 하나씩 24개의 문을 매일 열면 아름다운 삽화가 반겨주며 어느새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와요. 큼지막한 사이즈로 제작되어 트리 대신 집에 걸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더해줄 수 있답니다.
양면으로 프린팅되어 있으며 상단에는 빨간 리본이 달려있습니다. 독일에서 핸드메이드로 붙인 실버 글리터들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큰 어드벤트 캘린더를 손쉽게 들 수 있도록 손잡이 택이 함께 달려있습니다.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은 소중한 이의 특별한 선물로도 추천드립니다.
지류 제품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하오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