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차례 계절이 지나갑니다. 어떻게 시간이 흐르는지도 모르게 하루를 보내는 날도 있지만 그럼에도 나는 당신의 하루가 궁금합니다. 이 편지에 계절을 담아 보낼게요.
마음이 힘들 때 만난 용기와 위로가 되어주는 말은 나의 마음 속 깊이 자리 잡아요. 그리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두 발로 땅을 꼭 움켜쥐고 단단히 서 있을 수 있게 해줍니다.
소중한 누군가에게 보내기 좋은 만화 편지지를 만나보세요. 두터운 마음이 나에게도 올 거예요.
뒷면은 줄이 그어져 있어 글쓰기에 편리합니다.
엽서와 봉투,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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