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나무 접시 시리즈의 동그란 버전입니다.
넓고 얕은 깊이감이 있어 아주 실용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작나무 접시의 오발 시리즈보다 조금 더 하얗고 은은한 광택이 있습니다.
모두 각각의 매력이 있으니 취향에 맞게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손자국의 굴곡에 따라 입혀지는 흰 흙물은 제작되는 시기마다 옅거나 짙을 수 있어서 접시의 농도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흙이 가진 특성상 거친 입자들이 주로 구성되어 표면에 갈라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푸르거나 검은 점은 불량이 아닌 고온의 가마에서 구워지며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크랙이 생긴 부분에는 발수 처리를 하여 사용에는 불편이 없도록 제작했습니다.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기물마다 약간의 크기 차이가 있습니다.
이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이 어려우니 거칠고 크랙이 있는 부분 숙지해 주시고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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