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액자를 닮은 위클리 노트입니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컬러들로 외출할 때 늘 함께하고 싶어집니다. 마음이 가는 사진이 있다면 프레임의 중앙에 살짝 붙여보세요. 사진에 따라 또 다른 나만의 프레임 노트가 만들어집니다.
특유의 질감과 두께감을 가진 표지, 표지를 넘기면 나오는 종이의 컬러. 이 두 가지가 프레임 노트의 핵심입니다. 종이의 질감과 컬러 조합 또한 고심해서 골랐습니다. 비침을 최소화한 100g의 미색 내지는 장시간 사용에도 눈이 편안합니다. 어느 페이지를 펼치더라도 180도로 평평하게 펼쳐져 필기가 자유롭습니다.
날짜가 인쇄되지 않은 만년형 구성으로 약 64주간의 기록을 담을 수 있습니다. 우측 하단의 'brief' 공간에는 한 주간의 요약이나 중요한 일정, 나에게 남기는 주간 피드백을 자유롭게 기록해 보세요.
Tip. A good pairing with a book strap! 애정하는 물건일수록 구겨지고 때가 타기 마련입니다. 책 끈과 함께라면 가방 속에서 노트가 펼쳐져 종이가 구겨지는 일은 없을 거예요.
Guide. 하단의 'brief' 활용법
1. 우선순위가 높은 항목 혹은 중요 일정 기재
2. 나에게 남기는 주간 피드백
3. 한 주간의 가벼운 요약 및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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