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호처럼 쓰인 알파벳 카드 위에 카드를 겹치면 I'm so sorry 글자가 나타납니다.
깊이 사랑하는 만큼 서운한 감정이 생기기도 하는 건 자연스러워요.
사랑해라는 단어만큼 입 밖으로 사과의 말을 꺼내기도 용기가 필요합니다.
미안해라는 말이 어렵다면, 이 작은 암호 카드에 마음을 담아 건네보세요.
사과의 말속에는 사랑의 언어가 언제나 담겨있습니다.
두 장의 카드와 봉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표자 이유선
사업자 등록번호 574-57-00373
주소 부산 수영구 수영로606번길 125 2층
통신판매업 신고 2022-부산수영-0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