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숲길을 산책하며 채집한 풀꽃들로 천연 염색된 티 매트입니다.
그날그날 각기 다른 꽃잎들과 손길로 만들어진 단 하나의 티 매트.
매트의 앞면에는 가벼운 방수 처리를 하여 찻물이 스며들지 않아 톡톡 털어낼 수 있어요.
티 매트이지만 넉넉한 크기로 테이블 매트로도 사용하기도 좋고, 풀꽃이 녹아들어 조화로운 색감은 패브릭 포스터로도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혹은 소장하고 있는 액자에 넣어두어도 아름다울 것 같아요.
겨울에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천천히 즐겨보세요
수국, 먼나무, 코스모스, 폴리안 등 제주의 풀과 꽃들 속 나의 새로운 취향을 만나보세요.
W32 H25





